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본부, 한마음 음악회 개최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8 15: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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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본부(본부장 노윤곤)와 (사)중소기업융합인천부천김포연합회(회장 서달문)는 28일 삼산월드체육관에서 ‘2013 중소기업 융합 한마음 음악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중소기업 융합 한마음 음악회’는 회원사 CEO 천여명과 근로자 및 시민 등 5천여명이 참석해 중소기업과 시민들이 함께 호흡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중소기업융합교류회는 사업상 경쟁상대가 아닌 서로 다른 업종의 경영자들이 지식,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체계적으로 융합함으로써 당면한 기업 경영상 문제들을 공동 해결하고 각사가 보유한 특화된 기술을 융합해 새로운 제품 개발 및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자 하는 활동이다.


(사)중소기업융합인천부천김포연합회는 지난 94년 인천이업종교류회를 시작으로 올 한해에만 5개 교류회가 신규로 창립하는 등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현재 45개 단위교류회, 1,200여 회원사가 활동 중이다.


중소기업진흥공단 노윤곤 본부장은 “융합교류 활동은 대기업과 비교해 인적, 물적 자원이 부족한 중소기업이 기업간 교류를 통해 경쟁력 강화 등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100년 기업으로 장수할 수 있는 상생활동”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노 본부장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융합 한마음 음악회를 계기로 우리지역 최고의 일터인 우수 중소기업을 알리고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장으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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