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중구의회, 임시회 일정 마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8 14: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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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의회(의장 하승보)는 16일부터 25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진행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전 부서로부터 내년도 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계획대로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11월25일부터 실시될 금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과 함께 총 122개의 감사요구 자료를 확정했으며 위원장에 김철홍 의원을, 간사에는 김규찬 의원을 선임했다.


이와 함께 시설관리공단 설립,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 2건 모두 일부 수정안으로 가결했다.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는 공단에서 수행하는 관리운영사업을 보다 명확하게 하고 업무의 과도한 편중방지를 위해 사업별로 관리운영 범위를 정하고 불명확한 조항을 삭제하는 내용으로 수정, 가결했다.


또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경계결정 위원회 위원 위촉해제 권한이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지적소관청인 중구청장에게 있어 구청장으로 내용을 명확하게 수정, 가결했다.


아울러 운서동주민센터와 중산동주민센터 신축관련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장애인종합복지관 및 장애인보호작업장, 청소년 상담복지센터, 도담도담 장난감월드 등 3건의 민간위탁동의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또 전경희 의원이 ‘영종 하늘도시의 신속한 치안대책 시급’, 김규찬 의원이 ‘운북IC 건설사업과 난민지원세터에 대해 중구청의 적극적인 대처를 촉구’, 촤찬용 의원이 ‘소무의도 섬 이이야기 박물관사업이 갑자기 소무의 관광센터사업으로 변경한 중구청의 무책임한 행정에 대해’ 등의 내용이 담긴 5분 발언을 진행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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