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Eco-i 논문대회 시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8 14: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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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환경공단 직원들이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환경공단(이사장 백은기)은 28일 이사장실에서 제3회 Eco-i 논문대회 및 시민 정책제안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논문대회 최우수상 강정희씨(안양대 대학원) 외 3인, 우수상 조아라씨(광운대 환경공학과) 외 2인, 장려상 김용태씨(광운대 환경공학과) 외 3인 및 박대석씨(인천대 대학원) 외 1인 등 총 13명이 수상했다.


시민 정책제안 대회에서는 김호진씨(인천 서구 가좌동)가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논문대회 최우수상은 인천시장상 그리고 우수상 및 장려상은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상이 각각 주어졌다.


대회 심사는 인천시 관내 환경전문가 3인과 인천환경공단 내부 전문가 3인 등 6명이 맡아 부문별로 최우수상과 우수상 각 1명, 장려상 2명의 수상자를 결정했다.


백은기 이사장은 “미래 환경 주역인 대학원생, 대학생 여러분의 환경 분야 우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GCF의 인천 송도 유치에 따른 시민들의 환경사랑 실천을 위해 이번 대회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백 이사장은 “이번 수상이 인재양성 및 환경사랑 실천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고 참가자들께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난 4월 공고돼 6개월간 진행된 제3회 Eco-i 논문대회 및 시민 정책제안 대회에는 기후변화, 환경기초시설 운영 및 각종 환경관련사항에 대한 논문주제와 GCF의 성공적 운영 및 녹색환경도시 구축을 위한 제안 주제가 제시됐다.


이번 제3회 Eco-i 논문대회 및 시민 정책제안 대회에는 수도권지역 대학(원)생 및 인천시민 총 31명이 논문대회 및 정책제안대회에 신청 및 접수했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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