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 가족체험 프로그램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8 09: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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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선사박물관(관장 김기석, 서구 소재)이 오는 11월9일 가족체험프로그램 ‘폴리머 속 신기한 유물이야기’ 체험을 당일 2회에 걸쳐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은 가족이 한 단위가 돼 폴리머클레이를 이용해 선사시대 유물 장신구를 만들면서 선사시대에 대해 좀 더 알 수 있도록 마련된다.


이와 함께 부모님과 자녀 등 가족구성원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가족간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 참가대상은 6세~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단위로서 각 회별로 총 20명 이내의 신청을 받으며 1가족 당 4명 이내로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비용은 무료이지만 1명당 재료비 4,000원은 본인 부담이다.


참가를 원하는 가족은 검단선사박물관 홈페이지(http://sunsa.incheon.go.kr)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440-6790)로 문의하면 된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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