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구매 활성화 방안 논의등 대책 마련 고심
[시민일보]경기도교육청이 교복가격 안정화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지난 9월 교육부가 각 시·도교육청에 권고한 '교복구매운영요령'에 따라 도의 실정에 맞는 교복 가격 상한선을 정해 각 학교에 권고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학부모·교사·담당공무원 담당공무원 7명으로 구성된 TF를 구성, 29일 첫 회의를 열 예정이다.
회의에서는 교육부가 권고한 동복 상한가 20만3084원을 고려해 도내 가격 상한선을 결정하고 교복 공동구매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등 학부모의 교복 가격 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교육청의 방침이 결정되면 각 학교는 교복 공동구매시 교육청에서 권고한 가격 등을 참고해 구매 업체를 선정한다.
한편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희정(새·부산연제)의원이 최근 분석한 국감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교복의 평균 가격은 19만2469원(동복)으로, 경기도는 강원(20만6502원), 충북(20만6452원), 충남(20만5005원)에 이어 전국에서 네번째로 비싼 20만4032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채종수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청년창업’ 활성화 값진 결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3/p1160278923012677_168_h2.png)

![[로컬거버넌스] 박운기 서울 서대문구청장, 현장소통 광폭 행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12/p1160277835462356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