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수 부천시장, 정동 일대의 논에서 친환경 벼 수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7 19: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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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만수 시장이 벼 베기 작업을 하고 있다.
김만수 부천시장은 26일 오정동 441번지 일대의 논에서 1년 동안 기른 친환경 복사골 으뜸 쌀을 수확하는 자리에 함께 했다.


이날 김 시장은 “이번에 거둔 쌀은 친환경 인증과 경기도 G마크를 획득한 최고 품질의 쌀”이라며 “한해 동안 정성을 단 농부의 수고로 오늘 수확의 기쁨을 얻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시장은 “이 쌀이 부천의 고등학생들과 경로당, 그리고 시민들을 건강하게 하는데 쓰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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