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문화원, 문화탐방 프로그램 운영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3-10-26 19:4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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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 남동문화원은 최근‘내 고장 사랑 남동구 문화탐방’프로그램을 구월서초교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학생들은 이날 우리 고장 남동구의 향토 문화 환경을 바로 알고 사라져 가는 역사 유적지 및 문화시설물을 직접 보고 체험하는 내 고장 사랑 남동구 문화탐방을 통해 소래역사관과 장도포대지 견학했다.


이와 함께 수인선 협궤열차를 비롯해 소래철교, 소래습지생태공원, 미추홀참물 홍보관, 장수동 은행나무 등을 체험하고 탐방하는 학습 프로그램으로 관내 초등학교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남동문화원 관계자는 “문화탐방 프로그램은 자라나는 꿈나무들에게 다양한 문화 활동 및 건전한 여가활동을 함으로써 우리 고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며 향토문화에 대한 보존의식을 갖게 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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