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의 한 사단에 근무하는 20대 소위가 4일째 행방이 묘연해 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군경 등에 따르면 인천시 부평구 소재의 17사단 소속 A소위가 지난 21일부터 소속 부대에 복귀하지 않고 근무지를 이탈했다.
A소위는 지난 20일 오후 인천시 계양구의 한 가게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모습이 인근에 설치된 CCTV 화면에 촬영된 뒤 현재까지 행방이 묘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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