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인력 불일치 해소를 위한 일자리 창출 페어가 25일 인천 송도 스마트밸리(BRC)에서 개최된다.
'2013 송도 THE SMART JOB FAIR'주제로 열리는 이날 행사는 중부고용노동청, BRC가 공동 주최하며 (주)현대엔지니어링, 파인ENG 등 23개 업체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채용관을 비롯해 지업훈련 시연(야외광장), 일자리사업 홍보관, 이력서 컨설팅, 특별공연 등 다체로운 행사로 구성됐다.
조리원, 자동화 장비 제어, 해외 영업,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종에서 구인하며 참여 업체 모두 현장 탐방이 가능해 구직자들의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미용 중부고용노동청장은 "이번 스마트밸리 잡페어는 중소기업 인력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개최하는 만큼 보다 많은 기업에서 필요한 인력을 채용하기를 바란다"며 "많은 구직자가 일자리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방문객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행사 당일 지식정보단지역2번출구↔스마트밸리를 왕복하는 무료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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