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회(의장 한선재)는 제190회 임시회(제2차 본회의)를 24일 10시 개회해 시정 질문에 대한 답변 및 보충질문을 하고 산회했다.
이날 본회의는 김혜경 부의장이 진행했으며 시장 등 관계공무원에 대한 시정 질문 답변을 듣고 원종태, 한혜경, 윤병국 의원 등 3명이 보충질문에 나섰다.
원종태 의원은 대로변에 방치된 옷 수거함 처리 등에 대해, 한혜경 의원은 방문간호사 등 비정규직의 무기계약직 전환 등과 관련, 윤병국 의원은 부천시청역에서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 설치 등에 대해 각각 보충질문을 벌였다.
한편 부천시의회는 25일 제3차 본회의를 개회해 조례안 등 안건 처리 후 폐회할 예정이다. 문찬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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