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균(37) 임수정(33) 류승룡(42)의 ‘내 아내의 모든 것’(감독 민규동)이 2일 250만 관객을 넘어섰다. 개봉 17일 만이다.
‘내 아내의 모든 것’은 7일 만에 100만명, 12일만에 200만명을 모았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내 아내의 모든 것’은 2일 하루 472개관에서 2295번 상영돼 20만595명, 누적 262만261명을 기록했다.
첫사랑 신드롬을 불러 일으키며 400만명을 돌파한 ‘건축학개론’의 기록을 5일 앞당겼고, 지난해 740만명이 본 ‘써니’의 19일보다도 빠르다.
카사노바 ‘성기’(류승룡)에게 아내 ‘정인’(임수정)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두현’(이선균)의 결별 프로젝트를 코믹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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