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8월 임시국회 개회에 합의했다.
한나라당 이두아 원내대변인과 민주당 홍영표 원내대변인은 30일 국회 정론관 기자회견을 통해 8월 한 달 동안 시급한 민생현안과 관련한 주요 법안들을 심의 처리하기로 양당이 합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등록금 인하 및 대학구조조정 법안은 7월 중 소관 상임위인 교육과학기술위원회에서 집중 논의 후 8월 임시국회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키로 했다.
9월 정기국회에서는 예산안 부수법안을 처리키로 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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