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지역의 지난달 고용률과 실업률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완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경인지방통계청이 파악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경기지역 고용률은 58.2%로 2009년 12월 같은기간에 비해 0.2% 상승했다. 전국 평균 고용률 58.0%보다도 0.2% 높다.
실업률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0.3% 하락한 3.5%로 나타났다.
취업자는 565만8000명으로 제조업 생산과 수출 호조에 힘입어 14만명(2.7%)이 늘었다.
업종별로는 도소매와 음식숙박업이 2만1000명, 농림어업은 9000명이 감소한 반면 제조업은 13만7000명, 개인·공공서비스업은 2만1000명, 건설업은 7000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은 5000명 등 모두 17만명이 증가했다.
직업별로는 전문 기술·행정관리자 13만4000명(9.9%), 사무종사자 7만1000명(7.3%), 기능기계조작·조립·단순종사자 7만4000명(4.0%)이 1년전 보다 늘었다.
농림어업숙련종사자 1만3000명(14.7%)과 서비스·판매종사자 12만명(9.5%)은 감소했다.
실업자는 20만5000명으로 1만2000명 줄었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