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경기도가 지난해 일자리 창출 목표를 3배 이상 초과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경기일자리센터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6만9995명의 구직자를 취업시켰다. 이는 당초 일자리 창출 목표(1만9300개)의 3.6배에 달하는 것이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도 경기도 일자리 창출이 목표를 크게 넘어선 것은 공무원과 직업상담사, 유관기관, 단체 파견전문가 등이 유기적으로 협조해 일자리 창출에 총력전을 폈기 때문이다.
일자리센터는 일자리 원스톱 통합서비스 지향을 목표로 지난해 2월1일 출범했다.
이 센터는 수원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1층에 경기일자리센터 허브를, 31개 시·군 청사와 역사, 공공기관 등 주민들의 이동이 많은 곳에 지역센터를 설치해 구직활동을 돕고 있다.
이 센터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한 제대군인 취업지원사업과 일용근로자 쉼터사업, 지난 4일에 첫 선을 보인 ‘경기일자리 999(구인·구직 구하기)’ 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강승도 센터장은 “실업자 100만 시대와 청년실업률 110%를 오르내리는 시점에서 거둔 성과라 더욱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도민 취업을 확대시킬 수 있는 새로운 아이템을 계속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수원=채종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