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S통상 촉진단' 참가업체 25일까지 모집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2-13 1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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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김학규)가 지역내 중소기업의 해외 바이어 발굴과 수출증진을 돕고자 5월15일부터 21일까지 CIS(러시아 모스크바, 우크라이나 키예프) 지역에서 투자상담을 벌일 통상촉진단에 참가할 5개 업체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13일 시에 따르면 시는 이 기간동안 모스크바와 키예프에서 종합상담회를 열어 개발상담과 현지 시장조사도 병행해 진행할 계획이다.
상담 제품은 CIS 지역에 적합한 품목이어야 하며, 참가업체에는 시장조사비, 통역비, 상담장소와 차량임차료, 편도항공료, 바이어 섭외비, 광고선전비 등을 지원하게 된다.
참가할 업체는 참가신청서·품목명세서·서약서(www.yonginsi.net→경제산업→통상투자정보에서 다운로드), 사업자 등록증 사본 각 1부와 해외규격과 공공기관 인증 증빙서류, 업체 홍보물 각 2부를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용인시 기업지원과 통상협력부서(031-324-3712)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용인시는 해외통상촉진단 파견, 인터넷 해외마케팅, 전시회 참가, 외국어 팸플릿 제작비 지원, 해외지사화사업,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등 6개 분야 해외통상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 3년간 301개 업체가 참여, 2900여억원의 상담실적과 739억여원의 계약실적을 올인 바 있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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