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43명에 무료틀니 제공… 내달까지 모집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8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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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포천시(시장 서장원)가 지역내 치과병·의원과 연계해 경제적인 여유가 없는 1종 수급노인 또는 차상위건강보험전환 노인들에게 무료 틀니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시는 보건소 치과실에서 내달 말까지 무료노인의치사업에 참여할 노인을 신청받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신청은 포천시 보건소 치과실로 직접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전신건강상태기록 및 구강상태를 1차로 검진한 후 의치보철이 가능한지 여부를 판단해 43명을 선정해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의치보철 시술기관은 대상자가 희망하는 지역내 치과의원에서 시행할 수 있으며, 의치 제작후 3년간 사후 관리도 해준다.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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