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피해 농민들에 해양심층수 전달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7 16: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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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소재 대교그룹(회장 강영중)은 연일 영하 15도를 밑도는 맹추위에도 구제역 근무에 애쓰고 있는 공무원, 군인, 경찰, 소방대원과 각 사회단체원, 피해 축산농민에게 전해달라며 1.2ℓ 해양심층수 3만5000병(싯가 6000만원 상당)을 최근 파주시에 기탁해 따뜻한 정을 느끼게 하고 있다.

파주시는 이 해양심층수를 읍·면을 통해 각 방역초소와 축산농민들에게 배부, 4500여 근무자의 노고와 축산인의 시름을 달래주었다.

이밖에도 한성이벤트(대표 김민)에서 귤10상자, (주)아이엔지여행그룹(파주시 금촌동 소재, 대표 이장한)이 쌀떡국 43상자를 지원하는 등 지원이 답지했다.

파주시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작고 소소한 것에서 부터 규모가 큰 것 까지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는데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파주=조영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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