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내달부터 노인일자리 1059개 제공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7 16: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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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양평군이 노인 소득창출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사업을 확대한다.

양평군은 오는 2월부터 9월(8월은 혹서기로 휴무)까지 7개월간 26개 사업에 1059명의 노인일자리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133명이 증가한 규모로, 오는 21일까지 군청 및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비롯해 수행기관(종합사회복지관, 실버인력뱅크, 용문교회)별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노인일자리사업은 ▲읍·면의 저소득식사배달 및 환경정비, 청사관리에 412명 ▲대한노인회양군지회(실버인력뱅크)의 전철이용 안내도우미 등 8개사업에 308명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의 시니어스쿨캅스 등 7개사업에 187명 ▲용문교회의 사랑나눔 빨래방 등 4개사업에 152명이다.

근무조건은 1일 4시간 주 12시간으로 월 20만원이 지급된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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