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성수식품 판매업체 위생점검 나서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6 16: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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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가 설 명절 성수식품 특별점검에 나선다.

시는 17일부터 21일까지 민속 고유명절인 설을 앞두고 선물용ㆍ제수용 식품 등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 대상은 건강기능식품ㆍ다과류ㆍ한과류ㆍ식용유지 등의 제수용ㆍ선물용 식품제조업체와 대형할인마트와 재래시장 등 식품유통ㆍ판매업체 44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허가ㆍ무신고ㆍ무표시 제품 판매행위 ▲부패·변질, 유통기한 경과제품 판매행위 ▲박피 근채류 및 생선 등에 표백제,색소 등 유해물질 불법사용 여부 ▲보관기준 적정여부와 식품의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하남=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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