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지속적인 한파와 폭설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광주시에서는 3월15일까지를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재난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시는 상습적인 취약구간인 갈마터널에 경기도 최초로 ‘원격액상제설제 분사시스템’ 20대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원격액상제설제 분사시스템’은 휴대폰을 이용해 갑작스러운 폭설에도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또한 도척 공설운동장등 4곳에 작업기지를 설치, 제설현장까지의 거리를 줄여 신속한 제설작업이 가능하게 했으며, 강설시작 2시간전 제설차량을 현장에 전진배치하게 된다.
제설취약구간에는 제설제를 사전에 살포하고, 중점도로 책임공무원 지정, 제설취약지 모니터요원 운영등 다방면으로 대책을 수립, 체계적으로 상황에 대처하고 있으며, 군부대, 소방서, 경찰서등 유관기관과 제설작업 협조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광주=전용원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