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 4곳 26일까지 폐쇄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3 16: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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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구제역 방역 일환
[시민일보] 화성시가 구제역의 확산을 막고 구제역의 조기 종식을 위해 13일부터 오는 26일까지 14일간 지역내 재래시장 4곳을 잠정 폐쇄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불편하고 서민경제가 더욱 어려워지겠지만 구제역의 조기 종식을 위해 부득이하게 5일장을 일시적으로 폐쇄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폐쇄되는 재래시장은 조암, 발안, 남양, 사강 시장 등 4곳이다.

한편 시는 시는 의심신고가 예방차원에서 돼지 2600여두에 대한 살처분을 지시, 12일부터 공무원 18명을 비롯한 총 21명이 중장비를 동원 살처분을 시작했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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