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오산에서 서울 강남까지 운행하는 광역버스가 2월2일 개통함에 따라, 1시간 40분가량 걸리던 거리가 1시간으로 단축된다.
따라서 강남까지 진입하는 광역버스 신설로 시민들의 시간절약을 물론 교통비도 절반수준으로 줄어들 전망이다.
시는 2월1일을 시작으로 양산지구 출·퇴근 시민들과 한신대 통학생들의 편의를 위해 한신대에서 경부고속도로를 거쳐 서울 강남간을 통행하는 광역버스가 개설, 운행하게 된다고 30일 밝혔다.
한신대~신영통~수원IC~강남·양재역을 운행하게될 1550-1번과 한신대~신영통~흥덕IC~성남 은행동을 운행하게될 7200번은 2월1일에 개통된다.
한신대~동탄 능동마을~동탄IC~강남·양재역을 운행할 1550-2번과 한신대~병점~동탄IC~사당역을 운행하게 될 1553번은 2월11일에 개통된다.
광역버스는 1일 47회 운행되며, 10~20분 배차간격으로 운행된다.
이호락 교통과장은 “광역버스의 개설로 강남까지 진입하는데 있어 30~50분 이상의 시간절약은 물론 교통비도 절반으로 줄어듬에 따라 가계비 절약과 대중교통 편익성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