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주시는 출산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2011년도 출산장려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출산장려사업은 출산장려금, 영유아양육비, 출생아 건강보험으로 나뉘며 이 가운데 출산장려금은 출생일 이전 신생아의 부모가 지역내 거주기간(주민등록상)이 1개월 이상인 둘째아 이상 출산한 자에게 지원한다.(1회 둘째아 20만원, 셋째아 이상 30만원)
영유아양육비는 신청일 이전 자녀와 함께 지역내 거주하면서 1개월 이상 거주 셋째아 이상 출산하거나 양주시로 주민등록을 전입한 경우 1개월 이상 계속 거주한 달부터 매월 5만원씩 24개월 지급한다.
출생아 건강보험사업은 2011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셋째자녀 이상 출생아로서, 보험 최초가입일 현재 지역내 거주하는 생후 만 12개월 이하의 아동에게 월 2만원씩 5년간 보험료를 지원하며 10년간 보장한다.
양주=최문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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