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가 사랑의 좀도리쌀과 십시일반 모은 저금통을 25일 하남시새마을금고에 기탁해 훈훈한 명절분위기 조성에 공직자가 솔선수범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지난해 11월 하남시와 하남새마을금고가 정부의 親)서민정책을 위해 체결한 ‘하남시 지역희망 공헌사업’ 활성화에 따라 사랑의 쌀?저금통 모으기 운동에 동참해 백미 350kg와 동전 101만4000원을 모아 전달했다.
이에 하남시 새마을금고에서는 법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30여명을 시에서 추천 받아 연료비(1인 200천원)와 쌀(1인 20kg)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교범 시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공직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 앞으로도 많은 사회단체에서도 좋은 기부 문화가 확충되어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