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안산시의회(의장 김기완) 대회의실이 기존 안산시의회 업무와 관련된 공청회, 간담회 등 주로 공공기관 위주로 대관되었던 관례에서 벗어나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행사에는 시민(단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
25일 시의회에 따르면 시설물 보호 등을 명목으로 그동안 의회 대회의실 대관을 일부 제한했으나 안산시의회가 특정인이나 단체의 전유물이 아니라는 점을 인식시키는 등 제6대 의회 개원과 함께 강조 해온 “시민과 함께 하는 열린 의정”을 실현하기 위해서다.
대회의실은 안산시의회 건물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약50석 규모로 각 테이블별로 마이크가 설치돼 있고 빔 프로젝트, 방송장비, 냉?난방 시설이 구비돼 있다.
대관을 원하는 시민(단체)은 사용일 5일전까지 안산시의회에 사용허가신청을 하여야 하며 신청 방법은 방문접수가 원칙으로 하나, 우편접수 및 FAX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