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하남시가 내달6일까지 물가관리 추진기간을 지정해 설명절 대비 물가안정 대책 시행에 들어갔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는 물가관리 추진기간 동안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불공정 거래행위 지도, 설 성수품 물가안정,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한다.
특히 구제역 확산으로 인한 경기침체로 서민생활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무,배추,쇠고기,돼지고기 등 농축수산물 16개 품목과 이·미용료,목욕료 등 6개품목을 중점관리 대상품목으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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