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등 다중이용시설 47곳 소방점검 돌입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8 14:4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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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안산소방서(서장 오병민)는 설 연휴를 대비해 오는 25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특별소방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18일 안산소방서에 따르면 최대 명절인 설날을 맞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백화점, 시장, 역사 및 터미널여객자동차를 비롯해 다중이용시설 47개소에 대한 특별소방점검을 실시한다.

그러기 위해 안산소방서는 소방검사요원 3개조 6명이 동원해 소방시설 작동상태, 피난계단 상 물품적재 여부 및 방화관리자의 업무수행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확인한다.

점검결과 지적사항에 대해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 및 지도를 하고, 불법·무허가 등 위법사항은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안산=홍승호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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