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하남시(시장 이교범) 지역내 보육시설 이용자들이 앞으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24시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17일 시에 따르면 맞벌이 가정증가 및 다양한 근무형태 증가로 양육부담을 겪고 있는 가정을 위해 24시간 보육시설을 지정·운영한다.
이번 시책을 통해 지정된 24시간 보육시설은 덕풍3동 꽃뫼마을아파트 단지내에 위치한 시립나룰어린이집으로 야간보육교사가 충원되면 곧바로 24시간 보육시설이 운영된다.
특히 현재 시립나룰어린이집은 지난 10일부터 오후9시30분까지 보육시간을 연장·운영하고 있으며 이밖에 동산어린이집 등 10곳도 연장·운영 중이다.
한편 시는 앞으로 24시간 보육시설을 점차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