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양주시는 오는 7월부터 고지서가 없어도 은행을 방문해 통장 등으로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게 된다고 1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지방세를 납부할 경우 고지서 없이는 불가능했지만, 7월부터 은행 방문시 현금카드나 통장, 신용카드만 가져가도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다.
은행 CD/ATM기에 현금카드 등을 넣으면 본인에게 부과된 지방세 자료가 CD/ATM기 화면에 표시·납부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기 때문이다.
또한, 본인이 아닌 경우에도 고지서 상단에 있는 간편 납부번호(15자리)를 알고 있으면 조회·납부가 가능하고, 기존 고지서는 납부안내를 위해 계속 발급하며, CD/ATM기 사용이 어려운 경우 은행 창구에서 수납도 가능하다.
아울러 자치단체별로 지방세 납부가 가능한 카드가 달라 불편한 사항이 많았던 점을 개선, 어느 자치단체에서 부과한 지방세건 모든 신용카드로 납부가 가능하도록 개선키로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