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인 숙원사업 해결’ 업무설명회 열려’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3 12: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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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지사장 손충길)는 지역 국회의원인 원유철의원(평택갑, 국방위원장), 정장선의원(평택을,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및 오세호 도의원(경제투자위원회), 김선기 평택시장, 송종수 평택시의회의장을방문, 지역 농업인 숙원사업 해결을 위한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손충길 지사장은 평택지역 관내 용·배수로의 구조물화율이 20%로 경기도 평균 30%, 전국 평균 42%보다 매우 낮은 실정으로 수리시설물 현대화가 시급한 실정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특히 수리시설정비사업이 우선 시행되어야할 대상지 42곳에 대한 예산 113억원(도비 33억원, 시비 80억원) 지원과, 한해대책용 대형 관정 사후관리 영향평가 예산(도비) 2억5000만원(25곳) 지원을 건의했다.

원유철 의원 등은 평택지역 농업의 실정과 농업부문 투자가 열악함을 지적하고, 도비 및 지방비 예산 확보 건의 사항은 금년 추경 예산 확보가 되도록 유관기관간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평택=허선웅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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