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면 어촌계사무실 완공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20 1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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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외리·영암 3개동 입주
옹진군은 20일 영흥면에서 어장의 효율적인 관리 및 어업활동 활성화를 위한 영흥면 어촌계사무실 신축 준공식을 가졌다.

영흥면 어촌계사무실은 2억4000만원(발전소주변지역지원사업비)을 들여 지난해 10월 착공, 용담·외리·영암어촌계사무실 3개 동 279㎡ 규모의 조립식판넬구조다.

어촌계사무실은 어장의 효율적인 관리 및 어업활동의 활성화, 다각적인 어업인 회의장소 제공을 통하여 어업인들의 어촌정주의욕을 증진시키고, 도서주민들의 복지증진에 크게 기여하기 위해 건립됐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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