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직원 800명 ‘책 읽기 운동’ 참여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1 1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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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군포시는 올해 전직원을 책 읽는 의욕을 높여주기 위해 ‘직원 책 읽기 운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직원 800여명이 읽고 싶은 희망도서를 신청 받아 해당 도서를 구입한 후 2주간 대출해주고 다 읽고 난 책은 시청 현관에 설치된 ‘큰시민 작은도서관’에 비치될 예정이다.

방희범 정책비전실장은 “매달 사회의 주요 트렌드와 키워드 등을 감안 인문서와 실용서 등 골고루 2~3권씩 추천해 직원들이 유용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군포=류만옥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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