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방역 힘쓴 직원들에 위문품 전달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1 19: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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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한국수자원공사 한탄강댐건설단(단장 나상진) 임직원들이 10일 포천시를 방문해 구제역 방역활동에 애쓰는 직원 및 관계자들을 위해 구제역 위문품(물 5000병, 라면 100상자)을 전달했다.

나상진 한탄강댐건설단장은 이날 “구제역으로 많은 축산 농가가 피해를 입어 걱정”이라며 “방역활동에 고생하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장원 시장은 이 자리에서 “구제역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공무원들과 관계자들에게 큰 위로와 보탬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말을 전하면서 “주민을 위한 한탄강댐 이설도로 개설과 홍수터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예정인 자연생태공원이 주민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으로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포천=홍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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