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전국 최우수 청소년문화의집에 이천시 창전청소년문화의집이 선정됐다.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창전청소년문화의집이 ‘2010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청소년문화의집으로 선정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여성가족부와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에서 3년마다 청소년이용현황과 프로그램, 조직과 인력, 시설운영·관리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서면평가와 현장방문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창전청소년문화의집 조계형 관장은 “이번 결과는 이천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운영법인 BBS이천시지회(회장 강영환)의 후원, 특히 이천시의 청소년들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얻은 결과”라고 말했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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