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 보며 클래식 즐겨볼까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05 1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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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행정타운내 문화예술원서 28일 ‘음악회’
[시민일보] 용인시(시장 김학규)가 대표적인 표제음악인 비발디의 사계를 스크린을 사용해 그림책을 보며 동화구연 및 음악을 감상하는 특별한 음악회를 마련했다.

시는 28일 오후 7시30분 행정타운내 문화예술원 마루홀에서 ‘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책 음악회’가 열린다고 6일 밝혔다.

대표적인 표제음악인 비발디의 사계 중 ‘가을’과 ‘겨울’을 음악에 어울리는 이야기와 그림으로 만든 이번 연주회는 한국 최고의 연주 그룹으로 평가받고 있는 화음쳄버오케스트라의 수준 높은 연주로 꾸며진다.

이날 공연에서는 ▲비발디의 ‘사계’ ▲김한기의 ‘까치 까치 설날은’ 등을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등으로 짜여진 화음쳄버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선율로 감상하게 된다.

‘가족과 함께하는 그림책 음악회’는 만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으로 다자녀가정(i-PLUS카드 소지자)은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용인=오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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