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때도 병원·약국 문열어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30 18: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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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2~6일 352곳 참여

남구는 설 연휴기간인 2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응급환자 및 일반환자의 진료공백 방지 및 환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당직의료기관과 당번약국을 운영하는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했다고 31일 밝혔다.

구 보건소(소장 김계애)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설 연휴기간 중 의료기관은 인천사랑병원 지역응급의료센터을 비롯해 병의원 193곳, 약국 159곳이 비상진료에 참여한다. 또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인천사랑병원, 현대유비스병원 등 응급의료기관을 중심으로 연휴기간 동안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유지해 응급환자가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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