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군포시는 CCTV의 활용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을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30일 군포시에 따르면 최근 CCTV가 급증하면서 행정의 효율성이 떨어지고 통합적 유지 관리가 필요함에 따라 방범용과 주정차단속 등 각 기능별 CCTV 업무를 하나로 통합 연계하는 통합관제 시스템을 구축한다.
또 통합관제센터 구축은 올해는 국비 5억2300만원을 지원확정 받았으며 시비 9억원을 추경예산에 편성해 7종 540대를 우선 통합한다.
방범용 CCTV 232대는 다목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의 사전 협의 및 행정예고를 완료한 상태이며 행정업무용 CCTV에 대해서도 목적추가를 통해 다기능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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