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자활사업교육’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25 18: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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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이달부터 8개구 순회… 1500명에 자산관리 특강
인천시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안정된 일자리 확보 및 자활, 자립을 위해 집수리, 간병, 택배 등 120개의 다양한 사업으로 3000여명이 참여하는 자활사업을 추진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자활사업이 시작되는 1월부터 신규 참여자들을 중심으로 자활사업 입문교육을 실시, 참여자들의 부적응으로 인한 중도탈락을 예방하고 긍정적인 삶의 의식과 자립할 수 있다는 희망을 북돋워 줄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자활사업 및 서비스 마인드교육과 재무 설계 및 자산관리에 관한 특강을 통해 새로운 자활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고와 행동으로 변화시켜 빈곤을 탈출하려는 자활자립 의지를 갖게 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시는 자활사업을 실시하는 8개 구(강화군, 옹진군 제외) 순회를 통해 추진할 예정이며 각 회당 100~200명의 인원이 참여해 약 1500여명의 인원이 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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