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안정된 일자리 확보 및 자활, 자립을 위해 집수리, 간병, 택배 등 120개의 다양한 사업으로 3000여명이 참여하는 자활사업을 추진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자활사업이 시작되는 1월부터 신규 참여자들을 중심으로 자활사업 입문교육을 실시, 참여자들의 부적응으로 인한 중도탈락을 예방하고 긍정적인 삶의 의식과 자립할 수 있다는 희망을 북돋워 줄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자활사업 및 서비스 마인드교육과 재무 설계 및 자산관리에 관한 특강을 통해 새로운 자활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사고와 행동으로 변화시켜 빈곤을 탈출하려는 자활자립 의지를 갖게 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시는 자활사업을 실시하는 8개 구(강화군, 옹진군 제외) 순회를 통해 추진할 예정이며 각 회당 100~200명의 인원이 참여해 약 1500여명의 인원이 교육을 받게 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