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수질보전특별대책 지역내 수질 개선을 위해 올해 4억원(도비 40%, 시비 60%)의 사업비를 들여 환경공영제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환경공영제 사업은 50톤 미만의 개인하수처리시설을 대상으로 노후시설 개선비와 위탁관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수질보전특별대책 지역에서 오수를 배출하는 건축물 중 단독정화조를 제외한 음식·숙박업소, 공동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에 설치된 50톤 미만의 소규모 개인하수처리시설이다.
시는 올해 수질보전특별대책 지역내 음식점과 숙박시설, 비영리시설과 주거시설, 근린생활시설, 기타 시설의 순으로 313곳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환경공영제 대상 사업장에는 년 1회 이상 방류수 수질검사 및 분기별 지도점검 등을 실시해 수질개선 효과를 분석하고 수질 기준 초과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실시해 성실하게 운영·관리되도록 지도할 방침이다.
개인하수처리시설 위탁관리 및 시설개선을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주는 용인시 하수도사업소(031-324-4158)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