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오는 29일까지 싱가폴에서 열리는 ‘제21차 IAVE 세계자원봉사대회’에 참가해 ‘휴먼시티 수원’을 알린다.
시는 세계자원봉사대회에서 세계 각국의 자원봉사자들과 싱가폴 국민들에게 수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수원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홍보부스에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및 화성행궁 등의 관광자원과 함께 ‘사람이 반가운 휴먼시티 수원’의 이미지를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부스 중앙에는 수원화성, 좌측에는 수원의 대표적 기업인 삼성전자, 우측에는 자원봉사의 의미를 나타내는 이미지를 배경으로 설명과 함께 꾸며 자원봉사자 대회에 참가하는 세계인들이 시를 배우고 친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부스에는 시 소속직원 2명이 상주하며 수원관광 안내책자, 수원관광지도, 시 이미지 화보와 볼펜 등을 설명과 함께 나눠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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