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도 ‘하하하’즐거운 우리설 만끽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25 17: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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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미2사단서 설맞이한마당 오늘 활짝
[시민일보] 동두천시는 26일 미2사단 CAC(커뮤니티 엑티비티 센터)에서 우리 고유 명절인 설을 맞이해 ‘미군가족과 함께하는 설맞이 한마당’ 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는 미군지휘관 및 미군가족 등 200여명이 참가한 이날 행사는 주한미군가족들이 우리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한국 고유의 명절인 “설”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하기 위하여 다도시음, 한복 입어보기, 떡국 등 한국음식 맛보기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보산동 주민센터 수강생의 연회무, 부채춤을 비롯해 평생교육원 강사의 가야금 연주 등 한국전통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미군가족들에게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를 마련한다.

동두천=김항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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