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美캐롤턴, 교류협력방안 논의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2-10 17:42: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브래드 밍크 경제개발국장 오늘 방문
[시민일보] 구리시(시장 박영순)와 자매도시인 미국 캐롤턴시의 경제개발국장 브래드 밍크 국장 일행이 교류협력 추진차 11일 구리시를 방문한다.
11일 시에 따르면 캐롤턴시 방문대표단은 구리시 공무원 파견근무와 민간업체 등의 교류협력에 대한 양 시 실무자간의 업무협의 및 교류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방문한다.
실무협의는 대한민국 구리시와 미국 텍사스주 캐롤턴시 간의 공무원 상호파견에 관한 협약서(안)와 민간업체인 건축 및 건설 등 미국 사업을 희망하는 민간업체와의 의견교환, 건설업체의 아파트?단독주택 사업 설명회 및 질의응답을 논한 뒤 본격적인 교류사업을 추진하는 것이 주요골자다.
한편 자매도시인 캐롤턴시는 구리시와 지난 2007년 3월에 수차례의 자매결연 제의를 거쳐 지난해 1월 양시간의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체결 후 9월 구리시 청소년 26명은 캐롤턴시에서 홈스테이를 실시한 바도 있다.
구리 고성철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리자 관리자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