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26일까지 모집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24 17:4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근로의사가 있는 시민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20일부터 26일까지 ‘2011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희망자 44명을 모집하고 있다.

24일 시에 따르면 이번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총 사업비 3억2600만원이 투입된 가운데 추진, 참여자들은 폐자원 재활용사업, 재해취약지역정비사업 등에 배치돼 4개월 동안 근무하게 된다.

참여대상자는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50% 이하, 재산액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자이며, 가구소득의 경우 전월의 의료보험 납부금액을 기준으로 가구별 소득 추정액을 산정해 선발하게 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를 비롯해 접수시작일 기준 최근 3년간 유사목적의 정부지원사업 참여 및 포기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주민등록표상 동일세대원인 직계 가족 등은 배제된다.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나 동 주민센터에 비치된 사업신청서 및 금융정보제공동의서를 작성해 신분증, 건강보험증 사본, 건강보험료 납부영수증(전월) 등을 첨부해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오산=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관리자 관리자

기자의 인기기사

주요기사

+

기획/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