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구제역 2차 예방접종은 1차 예방접종 후 4주(1개월) 후에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1차 예방접종 후 2주(14일)가 지나면서 대부분의 축산 농가가 불안한 마음에 2~3주 후에 추가접종을 하도록 안내돼 있다며 방역당국에 구제역백신 추가예방접종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자 이같이 밝힌 것.
앞서 시는 지난해 12월27일부터 올 1월6일까지 한우와 유우 등에 대한 예방접종을 실시해 현재 1차 예방접종을 모두 완료했다.
이천시가축질병대책본부는 “구제역백신 예방접종 후 1개월 후 추가예방접종을 실시하도록 돼있으며 6개월 후 보강접종을 하도록 돼있다”며 “현재 추가 예방접종백신 확보와 추가접종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천=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