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단월 고로쇠축제 취소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23 17: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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郡, 구제역 확산방지 위해 결정
[시민일보] 양평군이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3월 개최될 예정인 양평·단월 고로쇠축제를 취소했다.

군은 23일 “구제역 확산예방을 위해 지난 1월초 고로쇠축제추진위원회의와 이장회의 결과 부득이하게 취소키로 결정했다”며 “하루빨리 구제역이 종식될 수 있도록 방역 작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동인파가 많은 단월면 석산리에 있는 ‘석간수’도 지난 8일부터 구제역 종료시까지 잠정패쇄하고 석간수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월면 입구~강원도 경계~석간수 입구 3개소에 입간판 안내 및 현수막을 게첨하고 군 홈페이지에도 취소 안내 글을 게재했다.

양평=박근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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