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출신 대학생들에 ‘보금자리’ 제공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20 16:4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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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장학관 입사생 내달 8일부터 모집
[시민일보] 화성시가 지역내 출신 수도권소재 대학생들의 학업 편의를 위해 운영중인 ‘화성시 제1장학관 및 제2장학관’의 2011년도 입사생 79명을 선발하기 위해 내달 8일부터 11일까지 입사생을 접수받는다.

20일 시에 따르면 지원자격은 공고일(1월20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친권자의 등록기준지 또는 주민등록이 화성시에 1년 이상 돼 있어야 하며, 수도권에 소재한 대학 신입생 또는 재학생으로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거나 특기생이어야 한다.

시는 서울시 관악구 남현동에 위치한 제1장학관 입사생 29명과 서울시 도봉구 창동에 위치한 제2장학관 입사생 50명 등 총 79명의 입사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2월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화성시청 인재육성과 및 유앤아이센터내 평생학습센터로 방문접수해야 하며, 이용료는 월 10만원이다.(제2장학관은 월 7만2000원의 식당이용료가 추가)
아울러 시는 이와 별도로 모집정원의 30%내 범위에서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등 특례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화성=김정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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