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료원(원장 조승연)은 15일부터 매주 토요일 이용객들의 편의도모를 위해 토요진료와 함께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인천의료원에 따르면 토요진료와 건강검진은 매주 토요일 오전 8시30분~12시30분까지이여 토요진료는 평소 의료수요가 많은 내과, 외과, 정신과 진료다.
가정의학과, 치과, 산부인과, 영상의학과에 해당하는 건강검진은 평일 시간을 내기 힘든 직장인들을 위해서다.
인천의료원의 토요진료 시행으로 직장에 다니는 시민들이 주말을 이용해 의료원을 보다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고 분산효과를 통한 짧은 대기시간과 편리한 주차 등 전반적으로 환자들의 만족도가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갑자기 몸이 아파 응급실을 찾아야 했던 환자들이 평일과 동일한 진료비로 외래진료를 이용할 수 있고 전문의의 진료를 통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어 시민들에게는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한편 이번 인천의료원의 토요진료 시행은 의료진을 비롯한 전 직원들의 적극적인 동참으로 이뤄졌으며 노동조합 역시 적극 협력할 뜻을 밝혀 최근 의료원이 보여주고 있는 협력적 모델의 신노사문화가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