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9 16: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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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참여자 26일까지 모집
[시민일보]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2011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참여자 524명을 모집한다.

시는 3월부터 추진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앞서 26일까지 동 주민센터를 통해 참여신청을 받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청년 실업자와 저소득층에게 지속적인 일자리를 마련해 주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6월까지 4개월 동안 실시된다. 참여자에게는 월 80여만원의 임금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청년일자리 사업 ▲주민숙원사업 등 8대 분야를 선정해 52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안양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주민으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 120% 이하이고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자가 해당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신청서와 건강보험증 및 실직 및 휴폐업증명서 등을 구비해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안앙=최상철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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