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개발제한구역 4곳이 변경돼 체육시설 등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최근 국토해양부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남동구 도림동 산4의2일대 등 모두 4곳 21만7121㎡에 대한 변경승인 조치에 따라 형질변경을 통해 개발사업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우선 도림동 도림 근린공원 일대 9만6836㎡부지에 대해 형질변경을 통해 문화회관과 관리사무소를 짓기로 했다.
또 남동구 도림동 412일대 3만5282㎡부지 주적 체육공원을 야구장과 테니스장으로 조성하고 계양구 오류동 161의2일대 2만5003㎡의 부지를 계양권역 버스공영차고지로 조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부평구 구산동 산6일대 9만㎡의 육군 모 부대 부지를 군인들을 위한 숙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광진구, 29일 ‘건대 청춘잇길 지역이벤트 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8/p1160277902813184_915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중구, 30~31일 '2026 정동야행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7/p1160285852410888_646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서대문구, ‘나무 30만 그루 심기 프로젝트’ 돌입](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26/p1160280075529155_54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