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B의 변신은 무죄!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1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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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등 4곳 문화회관·테니스장등 조성
인천지역 개발제한구역 4곳이 변경돼 체육시설 등으로 조성될 전망이다.

인천시는 최근 국토해양부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남동구 도림동 산4의2일대 등 모두 4곳 21만7121㎡에 대한 변경승인 조치에 따라 형질변경을 통해 개발사업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우선 도림동 도림 근린공원 일대 9만6836㎡부지에 대해 형질변경을 통해 문화회관과 관리사무소를 짓기로 했다.

또 남동구 도림동 412일대 3만5282㎡부지 주적 체육공원을 야구장과 테니스장으로 조성하고 계양구 오류동 161의2일대 2만5003㎡의 부지를 계양권역 버스공영차고지로 조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부평구 구산동 산6일대 9만㎡의 육군 모 부대 부지를 군인들을 위한 숙소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상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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