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항장 문화지구 공공디자인’ 공모

관리자 / / 기사승인 : 2011-01-10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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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수상작 26점 선정
중구가 ‘개항장 문화지구 공공디자인 공모전’개최결과 쌈지공원 부문 대상 김영동, 벤치 부문 최우수 정혜수, 2개 분야 4개 부문에서 대상 1점, 최우수 4점, 우수 6점 등 총 26점에 대한 수상작을 10일 발표했다.

구는 개항장 문화지구 지정과 관련, 문화지구내 ‘쌈지공원’과 공공시설물 3종 ‘벤치, 키오스크, 분전함’에 대해 개항장 문화지구를 발전시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건실하고 문화지구다운 디자인을 발굴, 보급하기 위해 최근 전국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했다.

이에 구는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쌈지공원 부문 대상작에 보상금 300만원과 상장을, 최우수작에 보상금 150만원과 상장을 지급했으며 공공시설물 부문 최우수작에 대해서도 보상금 70만원, 우수작에 30만원 및 상장을 각각 지급했다.

문찬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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